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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322회 2025년 10월 30일 방송


구해줘 홈즈 322회 

자유로운 영혼들의 ‘주소 없는 집’ 임장!
# 자유로운 영혼들의 ‘주소 없는 집’ 임장!

발 닿는 모든 곳이 나의 집!

매일 매일 다른 주소에서 살고 싶은 자유로운 영혼들의
나만의 주소지를 찾아 떠나는 색다른 임장 여행 START~!

[“검은 차와 바퀴만 있으면 어디든 살 수 있어!” 김대호 & 유인영]
냉장고, 수도, 티비 등 풀옵션 장착된
숙돈숙산 캠핑카가 오늘의 집?!
심상치 않은 기류... 두 동갑내기의 오붓한 캠핑카 임장!
바퀴 달린 집 <숙카>

즉시 입주 가능 VS 올.리 필수!
순조로울 줄 알았던 대호와 인영의 극명한 의견차?!
상상력을 자극하는 폐가 매물의 정체는?
주소 없어진(?) 집 <70년 된 폐가>

주소가 사라진 마을을 찾아서!
‘한국의 텍사스’라고 불렸던 과거 미군 기지촌!
시간이 멈춘 마을 속, 폐 여관&클럽의 현재 모습은?
주소가 사라진 마을 <(구)미군 클럽&여관>

[“초록 천과 두 발만 있으면 어디든 살 수 있어!” 오지브로]
비박 17년 차, 비박의 대명사 오지브로!
하늘 아래 발길이 닿는 모든 곳을 오늘의 주소지로 만드는 프로 생존러!
산꼭대기 바위틈, 단돈 ‘4천 원’으로 마련한 오늘의 집이 궁금하다면?
프로 비박러 오지브로 <전북 진안>

[“흰 천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살 수 있어!” 모칠레로]
세계 여행 15년 차! 요트 위의 남자 오지브로!
지구 반대편 바다에서 매일 주소를 바꾸며 사는 자유로운 영혼!
낭만의 끝! 전 재산을 투자해 마련한 요트 하우스가 궁금하다면?
요트 위의 남자 모칠레로 <그리스 메토니> 

Posted by 아리아리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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