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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 2020.07.13(월) 부산 66세 보디빌더 김대숙 씨의 즐거운 인생

[기획의도]
66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비키니와 하이힐을 장착하고
무대를 꿈꾸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할머니 보디빌더, 김대숙 씨!
어린 시절 몸이 약해 우연하게 시작한 운동이 
보디빌더라는 새로운 세계를 열어줬다는데.
대회에서 1위를 한 이후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겨
지난해엔 그토록 원하던 대학교에도 합격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외치는 할머니 보디빌더, 김대숙 씨의 이야기를 전해본다.

[연락처]
김대숙 헬스 (051-418-0346)

Posted by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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