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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 2020.07.27(월) 부산 세계 챔피언을 꿈꾸다 서상진 씨의 팔씨름 사랑

[기획의도]
흔히들 남성들의 힘겨루기라고 생각하는 팔씨름.
놀이를 넘어 힘에 기술을 더한 스포츠로 이미 러시아나 캐나다 등에선
국제 경기도 열리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팔씨름 세계 챔피언을 꿈꾸는 사람이 있다.
바로 팔씨름 국가대표 서상진 씨.
호기심에 시작했다가 벌써 15년이 넘도록 팔씨름의 매력에 빠져 사는 그는
지난 2018년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아시아 팔씨름 챔피언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는데.
자나 깨나 팔씨름 생각뿐! 팔씨름으로 세계 챔피언을 꿈꾸는 서상진 씨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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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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