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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 2020.08.05 (수) 울산] 귀농으로 행복을 찾다 농부 임도현 씨

[기획의도]
요즘 농촌엔 젊은 농부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
아이 울음소리가 들린 지도 오래됐다는데.
각박한 도시생활에 지쳐 
나이 서른에 고향 울산에 돌아와 그 후 10년. 
일도, 사랑도 성공한 젊은이가 있다.
한우 농장과 농사일을 병행하면서
그만의 자급자족 시스템을 마련하고,
지난해 결혼에 골인, 이제 곧 아빠가 된다. 
마을에선 못 고치는 게 없는 소문난 맥가이버로 불리는 이 사람. 
귀농으로 행복을 찾은 농부 임도현 씨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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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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