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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 부산 90살의 꿈 시인 옥치부 씨 2021.06.14 (월)

[기획의도]
올해 나이 90세, 20년간의 도전 끝에 드디어 꿈을 이룬 남자가 있다!
바로 부산 거제동에 거주하는 옥치부 씨가 그 주인공.
70세에 수필집을 냈지만, 시인이 되고 싶었던 그는 독학과 숱한 습작을 거쳐, 드디어 올해 국보문학 신인상 수상자가 됐다고 하는데!
‘꿈을 꾸기에 너무 늦은 나이란 없다’는 것을 삶으로 증명한 최고령 시인, 옥치부 씨의 인생 이야기를 생생투데이가 담아봤다.

[연락처]
- 개인 연락처 비공개

Posted by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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