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 부산 행복한 우리 마을을 소개합니다 2021.11.08(월)
[기획의도]
사람 사이를 가르는 바이러스로 인해 가족과 이웃 간의 거리가 멀어진 지 어느덧 2년 여- 하지만 위드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이웃 간의 정을 다시 싹틔우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사랑을 주면 쑥쑥 자라는 식물을 주제로 삼아, 아름답고 싱싱한 잎사귀를 피워낸 사람들! 함께 모여 마을을 치우고, 정리하는 건 물론. 머리를 맞대 마을을 알릴 방안을 연구하고, 마을 안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마을 상이 이야기까지- 같이의 가치를 아는 이들의 행복한 마을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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