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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 부산 얼쑤 좋다 전통춤을 잇는 부부 예술가 2021.12.16(목) 

[기획의도]
우리 고유의 멋이 살아있는 전통춤.
그 몸짓 하나 하나에는 우리네 삶의 이야기가 녹아 있는 듯하다.
뒤늦게 전통춤의 매력에 빠져 그 명맥을 잇고 있는 최경옥 씨와 동래한량춤 이수자인 남편 김동오 씨.
바쁘게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한발 느리게, 우리 전통춤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부부 예술가를 만나본다.

[연락처]
- 김해 <가야의 혼> 055-322-9227

Posted by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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