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 부산 영도 바다에 꿈을 띄우다 2021.12.30 (목)
[기획의도]
그 옛날, 사람들로 가득했던 영도 항구.
그 시절, 활기찬 조선소를 보면서 자란 소년은 그때부터 나만의 배를 꿈꾸었다.
그로부터 30여 년 후, 선박학교에서 같은 목표를 가진 친구들을 만나 목재보트 만드는 회사를 창업,
이제 그 꿈을 실현하게 된 청년들.
목재 보트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년 대표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본다.
[연락처]
- 라보드 우든보트 (개인 연락처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