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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 부산이면 감천 우리동네 마을살이 2020.09.14(월)

[기획의도]
사계절 관광객들로 붐비던 감천문화마을도 
코로나19 앞에선 조용한 마을이 되었다.
그러나 이곳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매일이 새로운 일상인데.
마을지기들의 집수리 현장부터 빨래방 봉사,
마을 빵집과 주민행사까지.
마을의 살림을 가꾸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연락처]
감천마을 주민협의회 051-204-1444

Posted by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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