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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 부산 100세 시대 도전하는 삶이 아름답다 2020.10.08(목)

[기획의도]
평생을 은행원으로 일하다 정년퇴직한 후
고향 양산으로 내려와 서예와 그림을 시작한 안창수 씨.
제대로 된 동양화를 공부하기 위해
환갑의 나이에 배낭 하나 달랑 메고 중국으로 건너가
2년을 배우고 돌아왔다. 
그 후 각종 대회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동양화가로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데.
몇 해 전 개봉한 영화 ‘박열’에선 문무대신 역으로 출연,
공익광고에도 출연하는 등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100세 시대, 도전하는 삶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안창수 화백을 만나본다.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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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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