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 부산 우리 동네 행복한 음악가
[기획의도]
아이들의 노랫소리만큼 듣기 좋은 것이 있을까.
경남 양산에는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노래를 만들고 있는 동요 작곡가, 하제운 씨가 있다.
동네 아이들이 쓴 글에 하제운 씨가 곡을 붙여 만든 동요는
부르는 이에게도, 듣는 이에게도 재미와 추억을 선사하는데.
일상 속 행복을 노래하는 우리 동네 음악가, 하제운 씨를 만나본다.
[연락처]
짚풀 사랑 http://zipul.dotho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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