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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 부산 동네 건강지킴이, 휠체어 탄 강약사

기획의도]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밀려드는 손님들로 
발 디딜 틈이 없는 곳, 김해의 한 약국. 
손님들 증상에 따라 딱 맞는 약을 처방해주는
우리 동네 건강지킴이, 휠체어 탄 강현준 약사다.
중학생 시절, 교통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현준 씨.
좌절을 딛고 일어나 약사의 꿈을 이루고
보다 많은 이들에게 약에 대한 정보를 알리기 위해
최근엔 유튜버로도 활약하고 있다. 
사랑하는 이를 만나, 
이제 화목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도전하는 그를 만나본다. 

[연락처]
다온약국 055-333-4933
(김해 삼계동) 

Posted by 아리아리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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