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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 2020.06.22(월) 부산 감천마을 할머니들이 사는 법

 

[기획의도]

내 인생이 책으로 쓰인다면?

젊은 시절부터 수십 년째 감천동에서 살아온

감천마을 할머니들의 인생이 그림책으로 만들어졌다.

먹고 살기 위해, 가족과 자식들을 위해서라면 험한 일도 마다치 않던

그 시절 어머니들의 이야기와 서툴지만 직접 그린 삽화까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서전을 소개하고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는 감천마을 할머니들이 사는 법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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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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