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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 2020.07.09(목) 부산 구수한 손두부 맛 좀 보이소

[기획의도]
하루에도 수많은 가게들이 문을 열고 닫는 요즘.
수십 년째, 대를 이어 부모에게서 자식으로 이어가는 맛이 있다.
모락모락 김이 피어나는 뜨끈한 손두부.
이 두부에는 그동안 가족이 함께 일군 자부심이 있고, 이웃들과 쌓아온 정이 담겨 있다. 
지난 30년을 한결 같이 두부를 만들어온 부산 토성동 손두부집 가족을 만나본다. 

[연락처]
<신광화식품> 051-256-6833
부산 서구 토성동 

Posted by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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