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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 2020.07.30(목) 부산 댄스는 우리 운명! 부부 춤꾼

[기획의도]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케이팝 댄스. 
최근 케이팝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댄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부산 남천동에서 댄스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그레빠(35세)와 신채원(25세) 씨.
춤으로 인연을 맺게 된 이들은 1년 전 결혼,
8개월 아들과 함께 오늘도 학원에 출근 도장을 찍는데. 
댄서를 꿈꾸는 이들에게 춤을 가르치며
유튜브 영상도 제작하고 있다. 
댄스는 우리 운명이라고 말하는, 
젊은 부부 춤꾼을 만나본다. 

[연락처]
<어썸댄스 스튜디오> 051-913-0065

Posted by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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