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탐구 집 제주 초가 빌레낭집 서귀포 밥환동 300년 초가집 범섬 촬영장소 아들 건축주 강의웅 어머니 임윤자 손주 공간 건축탐구 집 엄마의 집 임형남 노은주 7월 6일
카테고리 없음 2021. 7. 5. 22:46
건축탐구 집 제주 초가 빌레낭집 서귀포 밥환동 300년 초가집 범섬 촬영장소 아들 건축주 강의웅 어머니 임윤자 손주 공간 건축탐구 집 엄마의 집 임형남 노은주 7월 6일
EBS 건축탐구 집 시즌3 엄마의 집 2021년 7월 6일 방송 촬영지 위치 어디 촬영장소 건축비용
출연 : 건축가 임형남, 노은주 소장
<엄마의 집> 편에서는 건축가 임형남, 노은주가 제주의 초가를 찾아갑니다.
17세기부터 이어진 300년 역사를 가진 제주 초가.
오랫동안 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온 서귀포시 법환동의 한 집을 탐구합니다.
시집온 이후로 지금까지 50년 넘게 집을 지켜온 어머니의 삶과 시간.
떠날 수 없었던 옛 초가가 어머니에 대한 사랑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엄마의 삶과 함께 이어진 제주 초가에 담긴 인생과 역사를 탐구합니다.
이게 정말 초가집이라고?
300년 된 초가집의 대변신!
과연 제주다운 제주 집의 모습은 어떠할까요?
아들이 선물해준 엄마의 집과 그 속에 담긴 어머니의 희로애락 이야기!
드넓은 바다와 안개 사이로 웅크린 신비로운 분위기의 범섬.
올레길을 걸으며 천혜의 자연풍경을 볼 수 있는 제주 서귀포시 법환동인데요.
마을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집이 하나 있으니, 무려 10대를 지나온 300년 역사의 ‘빌레낭집’입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 새로 지붕을 이던 초가집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는 모습의 ‘빌레낭집.’인데요
기존 초가집을 해체하고 다시 지어 올려 고친 탓에 겉모습은 세련되었지만, 내부를 보면 제주다운 제주 집의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육지 사람들에게는 낯선 제주 가옥 특징 전격 해부!
올레와 정낭만이 제주 집의 특징이 아닙니다!
풍채와 판문, 독특한 구조의 보까지.... 하루도 부족한 제주 가옥의 풍부한 모습을 공개합니다.
이 집은 어머니가 좀 더 편하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건축주 강의웅 씨가 기존 안거리 초가를 새로 고쳐 지은 집입니다.
가족이 태어나서부터 지내며 유년 시절을 보낸 옛 초가집입니다.
새집에 다시 고스란히 쓰인 고재에는 가족의 추억과 어머니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구조는 재래식 그대로, 설비 하나하나는 현대 생활에 맞춰 편리한 현대식으로!
하지만 이 집을 지키는 임윤자 어머니는 항상 오래된 밖거리 물 부엌을 사용한다는데요...
아들 강의웅 씨는 어머니가 아직 새집이 어색해서 그런 것 같다고 추측하지만 진짜 어머니의 속마음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새집을 짓고 나서 더 자주 놀러 오는 반가운 손님들인데요!
바로 자식들과 손주들입니다.
특히 손주들이 하도 집에 안 가서 인터넷까지 끊어버렸다는데요...
손주들이 매일 집에 놀러 오게 만든 공간은 무엇일까요?
이 집에서 오래도록 살고 싶다는 모자의 마음을 담은 집, ‘빌레낭집.’
300년 역사에 덧대어 기록해나가는 어머니의 인생과 추억을 임형남, 노은주 소장님과 함께 읽어냅니다.
EBS 건축탐구-집 <엄마의 집> 편에서는 임형남, 노은주 건축가와 함께 제주 초가집을 새로 지어 살아가는 어머니의 이야기를 살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