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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 부산 내일은 트로트 가수! 해남(海男)의 꿈

[기획의도]
12세부터 해녀 할머니들과 함께 물질해온 울산 최연소 해남 고정우 씨!
할머니들이 부르던 트로트를 듣고 자란 고정우 씨가 트로트 가수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서 당당히 5연승을 차지하며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울산 출신의 예비 트로트 스타, 
고정우 씨를 만나본다.

 - 고정우 씨의 트로트가수 도전기
 - 물질 현장
 - 할머니들을 위한 특별 콘서트

[연락처]
- 울산음악창작소 음악누리 052-243-9181

Posted by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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