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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 2020.05.07(목) 부산 90살 치매노모 모시는 효자 트로트가수 이성석 씨

[기획의도]
부산 용호동의 한 미용실에서는
종종 트로트 음악이 울려 퍼진다.
미니 콘서트를 하는 주인공은 바로 이성석 씨.
동네 미용실 원장으로 일하는 그는
아흔살 치매 어머니를 가게에서 지극정성으로 모시며
틈날 때마다 트로트 가수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퇴근 후 집에서도 아픈 아내의 병수발을 드느라
잠시도 쉴 틈이 없다고 하는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트로트 싱어송라이터로서
희망을 잃지 않고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동네에 효자로 소문난 
트로트가수 이성석 씨를 만나본다. 

[연락처]
이태야헤어샵 051-751-1230 

Posted by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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