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태그

 
 
 

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 2020.06.08 (월) 부산 우리 가락을 잇는 소리꾼 홍승자 씨

[기획의도]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매일 새로운 노래가 쏟아지는 
요즘에도 우리 가락의 흥을 이어가는 이들이 있다.
수십 년간 피를 토하는 고통 속에서 단련된 소리. 
묵은지처럼 깊고 정감 가는 목소리의 주인공, 바로 홍승자 씨다.
자연과 함께하면서 한층 깊어진 그녀의 국악 인생을 만나본다. 

[연락처]
개인 연락처 없습니다. 

Posted by 애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