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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 부산 곤충과 아이들의 친구 생태문학가 조무호 씨

[기획의도]
벌써 7년째, 김해의 한 숲에서 생활하는 남자가 있다.
자신의 작업실을 ‘초록감옥’이라 부르며
365일 곤충 채집과 연구를 이어오고 있는 생태연구가 조무호 씨다.
새와 식물에 이어 요즘 관심을 두는 것은 밤의 손님, 나방.
해충이라고 오해하고 있지만 사실 생태계를 이루는 중요한 요소로
그가 조사한 나방의 수만 해도 칠천 종에 달한다.
그런데 조무호 씨가 자연에 빠진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아이들을 위한 생태 동시, 동화를 쓰는 아동 문학가이기 때문.
정확한 생태적 사실로 글을 써야 한다는 소신을 지키기 위해
자연을 탐구하던 것이 이제는 생활이 되었는데.
자연과 아이들을 사랑하는 생태문학가, 조무호 씨가 사는 법을 만나본다.


[연락처]
자연과 인문학 연구소 (경남 김해시 진례면 평지길 279-66)

https://www.youtube.com/channel/UCyU8tEnxyrGTPgPXQ47bGog

Posted by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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