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태그

 
 
 

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 2020.06.29 (월) 부산 국악의 대중화를 꿈꾸다! 미니 대금 장금

[기획의도]
한국 전통의 음악인 국악.
우리의 소리지만 안타깝게도 국악은 어렵고 무겁다는 인식이 강한데.
이런 아쉬움을 딛고 새롭게 태어난 악기가 있다. 
바로 미니 대금인 ‘장금’.
손바닥만 한 크기의 대금이라 해서 이름 붙여진 장금은
국가무형문화제 제45호 대금산조 전수조교인 조철현 씨가
3년여의 노력 끝에 만들어낸 새로운 악기다.
배우기 쉽고 휴대가 간편해 국악의 대중화를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란 기대를 받고 있는데.
작지만 깊은 울림을 전하는 미니 대금, 장금의 세계를 만나본다.

[연락처]
온누리장금교육협회 (051-912-0334)

Posted by 애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