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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 2020.07.01(수) 울산 태화강 생태체험 배스잡고 백로도 만나고

[기획의도]
급격한 산업화로 인해 악취가 진동하는 죽음의 강이었던 태화강이
시민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1급수 수질의 강으로 거듭났다
이제는 물고기와 철새가 노니는 생명의 강으로, 
지난해에는 국가정원으로도 지정이 됐다.

이런 태화강의 모습을 더 오랫동안 유지하고 
많이 알릴 수 있도록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노력을 하고 있는데...

태화강의 무법자라고 불리는 배스를 잡는 
일 년의 단 한번 행사 태화강 전국 배스낚시대회
그리고 10여년 넘게 태화강의 철새를 관찰하고, 홍보하는 사람들까지...
태화강의 생태를 지켜가기 위한 노력들을 소개한다.

[주요장면]
- 태화강 전국 배스낚시대회
- 철새 탐조
- 철새홍보관 

Posted by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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