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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 부산 조내기 고구마는 내 운명 황외분 2021.09.30 (목)

[기획의도]
고구마 수확이 한창인 부산 영도.
그냥 고구마가 아니다. 바로 조내기고구마!
조엄이 1763년 조선통신사 정사로 일본에 파견됐을 때, 대마도의 고구마를 보고 곧장 부산에 보내 경작하게 했다는 조내기고구마의 시배지가 바로 영도다.
지난 40여 년, 조내기고구마와 동고동락하며 건강한 고구마의 맛을 알리는 사람이 있다.
앉으나 서나 고구마 생각 뿐~ 조내기고구마는 내 운명!
고구마 사랑에 푹 빠진 황외분 씨를 만나본다.

[연락처]
- 마을기업 ‘조내기고구마’ 051-403-9996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 

Posted by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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